베트남 나트랑 감성 소품샵 – Daisy Bloom 방문기

2025. 4. 2. 12:19밍느의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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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여행을 준비하면서 ‘기념품 뭐 사가지?’ 하는 분들 많을 거야.
나도 그랬거든. 근데 우연히 발견한 Daisy Bloom이라는 소품샵이 너무 예뻐서,
진짜 감성 폭발하면서도 ‘아, 여기서 선물 다 해결 가능하겠다!’ 싶었던 곳이야.

오늘은 나트랑에서 만난 아기자기함의 결정체,
Daisy Bloom을 소개해볼게!


📍 Daisy Bloom 위치는?

📌 주소: 83 Bạch Đằng, Tân Lập, Nha Trang, Khánh Hòa 650000, Vietnam
📌 운영 시간: 매일 09:00 ~ 21:30

위치는 나트랑 시내 중심 쪽이어서, 그랩(Grab) 타고 이동하기도 편해.
근처에 로컬 식당도 많고 마사지샵도 있어서, 코스로 묶기 딱 좋아.
구글맵에 “Daisy Bloom” 치면 바로 나와!

 


 

 

 

🛍 1층 – 잔망 가득한 소품 천국

가게에 들어서면 제일 먼저 맞이하는 곳이 1층!
여긴 주로 악세사리, 머리핀, 스크런치, 문구류 같은
작고 예쁜 소품들이 한가득 있어.

 

 

💡 특히 스크런치나 집게핀 종류가 정말 다양했어.
색감도 쨍하거나, 톤다운되거나, 빈티지하거나,
‘아 이거 한국에서 샀으면 만 원 넘겠다…’ 싶은 퀄리티가
대부분 20,00040,000 VND (한화 약 1천2천 원) 사이야. 실화임.

 

📌 내가 산 것들
✔ 베이지톤 쉬폰 스크런치
✔ 아크릴 투명 집게핀
✔ 리본형 헤어밴드

그리고 문구 덕후들 주목!
감성 터지는 스티커, 미니 카드, 노트류도 다양해.
기념품용 마그넷 찾는 분들 여기서 사면 실패 없음. 디자인 하나하나 감성 그 자체.


🧺 2층 – 인테리어 소품 & 감성 리빙존

계단을 올라가면 살짝 다른 분위기의 공간이 펼쳐져.
여긴 컵, 그릇, 무드등, 작은 플랜트 화분, 액자 같은
리빙 소품들이 한가득이야.




무드등 코너는 솔직히 ‘이건 캐리어 무게만 아니었으면 샀다’ 싶은 것들이었고,
유리컵들은 문구까지 하나하나 감성적이어서
홈카페용으로 사가고 싶었어.

✔ 컵 가격대: 40,00090,000 VND (약 2천5천 원대)
✔ 소형 조명 or 무드등: 100,000 VND 내외 (한화 약 5천 원)

📌 2층에서 눈에 띄는 제품들
✔ 자작나무 느낌의 작은 액자
✔ 손바닥 크기의 조약돌형 LED 무드등
✔ 파스텔톤 도자기 컵

📷 [사진 삽입: 컵 or 액자 클로즈업 사진]


💳 가격 & 결제 팁

💰 전체적으로 가격이 진짜 부담 없다!
관광지 소품샵이라고 무작정 비싼 것도 아니고,
퀄리티 대비 가격이 매우 착해.

✔ 대부분 제품은 1~5천 원대
✔ 카드 결제 가능 (VISA, MASTER OK)
✔ 현금은 베트남 동(VND)만 가능, 달러 ❌

💡 기념품은 세트로 사면 더 예쁘다!
스크런치 + 헤어핀 + 미니카드 세트 만들어서
지인 선물로 포장하면 감동 보장!


🧡 Daisy Bloom 방문 총평

✔ 소품 감성: ⭐⭐⭐⭐⭐
✔ 가격 만족도: ⭐⭐⭐⭐☆
✔ 사진 찍기 좋은 곳: ⭐⭐⭐⭐⭐
✔ 재방문의사: 100%

📷 [사진 삽입: 나가는 길 or 쇼핑한 제품 모아서 찍은 컷]

정리하자면!
Daisy Bloom은 단순한 기념품 가게가 아니라
"아기자기한 감성을 쇼핑하는 공간"이라고 표현하고 싶어.

특히 여성 여행자, 커플 여행자라면 꼭 한 번 들러보길 추천해.
한국 돌아와서도 생각나는 그런 잔잔한 감성들이 담긴 공간이었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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